별생각없이 배드민턴 할때 신던거 신고 뛴지 3일차인데
항상 뛸때마다 느끼는게 신발이 무거워서 발목에 금방 무리오는것같아
대충 2키로때부터 발목이 뜨거워지고 뻐근해서 3키로 이상 못뛰겠어
페가수스40 입문템으로 좋다길래 이거 올동안은 다시 배드민턴이나 해야될듯
별생각없이 배드민턴 할때 신던거 신고 뛴지 3일차인데
항상 뛸때마다 느끼는게 신발이 무거워서 발목에 금방 무리오는것같아
대충 2키로때부터 발목이 뜨거워지고 뻐근해서 3키로 이상 못뛰겠어
페가수스40 입문템으로 좋다길래 이거 올동안은 다시 배드민턴이나 해야될듯
오늘 신발 찾다가 봤는데 비싼건 진짜 비싸더라 ㅋㅋ 놀랬음 ㄹㅇ
러닝화는 그냥 필수고 좀 진지한 취미가 되면 스마트워치까지는 준필수라고 생각함. 의류들이야 취향따라 싼 거 비싼 거 골라 입는거고
가민? 그거는 너무 비싸서 그냥 가지고 있는 갤와치 쓰는중
과장 좀하면 오토바이 탄다고 하는데 오토바이 없는거랑 마찬가지임. ㅋㅋ
날라다닌다길래 엄청 기대중 ㅎㅎ
실내 코트용을 밖에서 신고 뛰었다고? 그걸 신고 다시 코트에 들어간다고? 양쪽에서 환영받지 못할 일이네 이거....
빨았지 ㅋㅋ 신발 바닥 손으로 닦을일도 가끔 있으니 빨아야지 ㅋㅋ
페가수스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