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화승이라는 회사가 있었어요
그 회사는 원래 고무신을 만들던 회사였는데 운동화도 만들기 시작했지요.
시장에서 팔던 저가형 월드컵과 스포츠용품 브랜드로 프로월드컵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이키에 납품을 하고 한국에서 판매도 하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나이키와 계약이 끝난 것이었어요.
화승은 생각했답니다.
기존 나이키 판매망을 이용해서 브랜드를 런칭해야겠다고...
그래서 나온 것이 르까프
진정한 조선 나이키는 르까프였어요.
요즘 르까프 어렵다는 뉴스를 본기억이 있어서
핫딜로 3.5에 팔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구름을 컨셉으로해서 디자인 했나봅니다.
장점 : 나이키보다 뛰어난 마감
튼튼함
280mm사이즈 361그램의 업힐트레이너
단점 : 오버페이스하게 만드는 디자인
러너스루프가 없음
한짝무게가 메스파 한켤레..?! - dc App
롯백에서 초경량이라고 팔았단말입니다...
조선 on . . .!
3.5면 일회용품이라거 생각해고 사볼만하네 ㅋㅋㅋ
프로월드컵 나 어릴땐 알아줬었는데...
프로월드컵도 생존중
근데 361그램이면 발목에 모래주머니 같은건가;
그래서 업힐트레이너
위급상황때 벽돌 대신 호신용 아니냐
러너들은 싸울때 신발던지면서 싸운다면서요
무게는 온이 아니지만...ㅠㅠ 튼튼하겠죠?? - dc App
프로스펙스보다 단단하쥬
디자인은 생각보다 무난한데 너무 무겁다ㅋㅋ
신어보면 무게감은 그다지........ 근데 디자인은 온클라우드5 대놓고 베낀수준
중고딩때 프로월드컵이면 뿌듯했었지. 근데 이거 무게보니 모래주머니 에디션 슈퍼트레이너네.
프로월드컵도 시간나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