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비가 그치길 기대했다. 10시가 되도록 Endless rain. X-japan노래 한 곡 감상하고 지하 트레드밀에서 따끈따끈한 금자케 들으며 10E 오운완. - dc official App
누추한 훈지에 귀한 감동을~감사! - dc App
형님 혹시 부처님오신날 아침에 리버레이트 신고 한강 뛰셧나요 그날 저도 리버레이트 주황 신엇는데 똑같은 신발이 저를 추월해간게 기억나서요 가양대교쯤에서 여의도 방향이엇는딩
저는 아닙니다. 리버레이트 주황은 맞는데 트레드밀 전용으로 돌리고 있어요. 2022년까지 목동 1단지 주민일 때는 가양대교나 방화대교 또는 아라갑문까지 자주 갔었는데 뒷단지로 이사온 이후 합수부까지만 주로 갑니다.
넵 ㅎㅎ 오운완 수고하셧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뿌듯한 숙제완료! 활기찬 다음주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