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케 보고 이런데가 있었네 하면서 찾아봤는데 기사중에 좀 슬픈게 있네 작년 6월 기사인데 좀 안타깝네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금자케 얘기처럼 손기정기념관 트랙도 400m 정규트랙 깔고 제대로 정비하고 홍보하면 좋을거같은데 이름도 러닝러닝센터 괜찮은데 약자로도 RLC잖아 샤워실에 라커룸에 라운지에 카페까지 있고 400m정규 8레인 트랙 깔려있으면 군침 싹도는 환경 아닌가?
지금은 까페도 운영 안 함 그냥 폐점 상태 - dc App
일해라 닝겐!
오세훈은 자기 치적 쌓기 좋아하는 인물이라 전임자의 시설에는 별 관심이 없고, 여전히 한강을 포기 못하고 달리기를 시랑한다며 여의나루 러닝스테이션으로 젊은 유권자들에게 홍보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