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흐름 끊기고 짜증남
2. 매인 주로까지 거리가 멈
1.5키로 이상이면 몇번 찾다가 안 감
3. 가는 길에 계단 있음
흐름 끊기고 개짜증
4. 가는길이 내리막
쿨다운으로 돌아오는 길이 오르막이 되니 심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최악
근데 보통 천변이 낮아서 거의 가는길이 내리막
위 4가지 때문에 운동 나가기 꺼려짐
만약 문열고 나왔는데 바로 천변이라면 부담없고 재밌어서 마일리지 500도 넘을 듯
1.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흐름 끊기고 짜증남
2. 매인 주로까지 거리가 멈
1.5키로 이상이면 몇번 찾다가 안 감
3. 가는 길에 계단 있음
흐름 끊기고 개짜증
4. 가는길이 내리막
쿨다운으로 돌아오는 길이 오르막이 되니 심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최악
근데 보통 천변이 낮아서 거의 가는길이 내리막
위 4가지 때문에 운동 나가기 꺼려짐
만약 문열고 나왔는데 바로 천변이라면 부담없고 재밌어서 마일리지 500도 넘을 듯
천변내리막..해봐야 얼마나내려간다고!
그래도 차타고 왔다갔다 주차하고 등등 생각하면 집출발 러닝이 젤 효율 좋음 러닝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 왔다갔다 1.5k는 가까운건데
우리집기준 1.가는데 신호등2개만남 2.가는데 편도3km 3.육교 계단있음 4.중랑천 초입 내리막임
그냥 뛰기싫다해
나도 집 앞 천변에서 그래서 초반에 상류쪽으로 오르막 먼저 조짐. 그러면 물 흐름 따라 경미한 내리막을 죽 조지고 마무리 슬렁슬렁 조깅으로 거슬러 올라와 마무리함
횡단보도 그냥 신경 안 씀.. 어차피 천변 내려가서 길게 뛸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