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40대 가장으로서 현실적으로 가정과 회사 둘 다 빵꾸 안내고 뛸 수 있는 마일리지는 월 100-150 정도
그럼 대충 4개월 - 6개월 타야 겨우 신발 한족 은퇴시킴
근데 신어봐야하는 카본화 혹은 그에 준하는 슈퍼트레이너
나이키 알파 / 베넥
아디 프로 / 스트렁
써코니 엔프 / 엔스
아식스 메스스 / 슈블
뭐 하나 빼기에 섭섭한 라인업들인데
이 신발들 다 일년에 한번씩은 돌아가면서 리뉴얼 됨
리뉴얼 될 때 염가에 구매가능 혹은 중간중간 핫딜 나옴 ㅇㅇ
알파1 두족 각각 175불 / 125불
아프3 두족 각각 150불 / 125불
저는 이렇게 산걸로 기억함요
대충 일년에 20만원 × 두켤레 정도는 기분 좋게 투자 쌉가능
재미없는 신발만 신기에는 쪼개서 달리는 시간들이 너무 아까움요
슈블2
아프4
알파3
2024 모두 구매 가즈아
바워만도 프로토타입이라 물량 적으려나
슈블2는 어째 더 찜통어퍼로 변한 거 같냐?ㅋㅋ
알파3 또 이렇게 보니까 모생겼네...
ㅈㄴ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