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건 동네 태권도장에서 정기적으로 뛰는 것같던데 애들 다섯명을 한 조로 한명이 이끌고 2*2로 붙어 가더라 이 조가 한 열 개 정도 됐었음 그날 피한다고 뒤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애들은 몸이라도 작지 러닝크루라고 자라니 여왕벌 엉덩이 따라가듯 여자들 중간에 넣어가지고 길막하던데 여자 만나려면 헌팅포차가던지 운동하러와서 왜 사심 채우는거임
산책로, 보행로도 존나 좁은데 2출 뛴다고 다 차지하긴 하지
그게 아니라 그냥 혼자 걸어다닐 때도 길막이 패시브임. 좁은 길에서 먼저 한쪽으로 붙는 사람 5프로 미만임. 대다수가 부딪히기 직전에 어께만 살짝 집어넣는 치킨게임함
소신발언 1) 멀리서 두줄로 오면서 니가 비켜가 기싸움할때 개패고 싶음 2) 우측통행 안하고 니가 비켜가 기싸움할때 개패고 싶음
행색보니 하루이틀 뛰는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우측통행 안하는 인간들 많은거 깜놀함 바닥에 떡하니 써있는데
ㅈㄴ 당당하게 오는거 볼때마다 내 상식이 부정당하는 느낌임 ㅋㅋ
클럽이든 크루든 단체로 열맞춰 뛰면 보면서 기분이 언짢음. 추월하기 힘듬 아니면 내가 못 들어가서 그런가?
나는 크루도 아니고 혼자 뛰는데 한강에서 두줄 달리기 볼 때마다 기싸움 한적도 딱히 불편한것도 없고 아무생각 안들던데 댓글들 보니 신기하네..ㅋㅋ
내가 본 건 동네 태권도장에서 정기적으로 뛰는 것같던데 애들 다섯명을 한 조로 한명이 이끌고 2*2로 붙어 가더라 이 조가 한 열 개 정도 됐었음 그날 피한다고 뒤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애들은 몸이라도 작지 러닝크루라고 자라니 여왕벌 엉덩이 따라가듯 여자들 중간에 넣어가지고 길막하던데 여자 만나려면 헌팅포차가던지 운동하러와서 왜 사심 채우는거임
산책로, 보행로도 존나 좁은데 2출 뛴다고 다 차지하긴 하지
그게 아니라 그냥 혼자 걸어다닐 때도 길막이 패시브임. 좁은 길에서 먼저 한쪽으로 붙는 사람 5프로 미만임. 대다수가 부딪히기 직전에 어께만 살짝 집어넣는 치킨게임함
소신발언 1) 멀리서 두줄로 오면서 니가 비켜가 기싸움할때 개패고 싶음 2) 우측통행 안하고 니가 비켜가 기싸움할때 개패고 싶음
행색보니 하루이틀 뛰는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우측통행 안하는 인간들 많은거 깜놀함 바닥에 떡하니 써있는데
ㅈㄴ 당당하게 오는거 볼때마다 내 상식이 부정당하는 느낌임 ㅋㅋ
클럽이든 크루든 단체로 열맞춰 뛰면 보면서 기분이 언짢음. 추월하기 힘듬 아니면 내가 못 들어가서 그런가?
나는 크루도 아니고 혼자 뛰는데 한강에서 두줄 달리기 볼 때마다 기싸움 한적도 딱히 불편한것도 없고 아무생각 안들던데 댓글들 보니 신기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