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00을 향한 마지막 고비였는데
아주 잘 넘긴 것 같아서 다행이다
그냥 21k 심심하게 뛰기 보단
요즘 소흘했던 케이던스에 집중하려 메트로놈 온
180이 아니라 182로 맞춰서 달렸다
그 결과가 보이는가 이 예쁜 케이던스 그래프가?
근데 다만 요즘 몸 피로도가 높다 보니
페이스 대비 심박이 좀 높았다
그래도 이제 고비 넘겼고
내일 15k로 유종의 미를 거둬 보겠어
런붕이들도 5월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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