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4 2E를 일상화 겸용으로 쓰고 있는데,
물론 러닝화 이거 빼고도 슈블, 베넥3, 프로3, 메스스등등 아주 지네발이여
근데 노블4 2E가 검은색으로 가장 무난하게 생겨서 일상화 겸용으로 쓰고 있음.
내가 평일에는 주로 점심시간이랑 퇴근하면서 뛰거든
번거롭게 회사나 퇴근할때 따로 신발을 챙겨가기 귀찮아서
그냥 일상화처럼 신고 있어.
물론 주말에는 다른 신발신고 뜀.
대충 출퇴근 할때 하루 걷는 거리는 4~5km정도 되는거 같아
뛸때는 가민으로 늘 기록을해서 마일리지는 기록해두고 있어.
보통 러닝화는 600km~700km까지 신는걸로 아는데
이렇게 신으면 수명이 더 짧아지겠지?
걷는 거리를 모두 마일리지로 넣어서 계산하면 되려나?
지금 노블4가 400km정도 마일리지인데
얼만큼 더 신고 은퇴시킬까?
이거 은퇴시키면 나머지 신발들은 너무 화려한 디자인때문에
출퇴근할때는 못 신을거 같고 또 무난한 색깔의 러닝화를 사야될거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