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디 커뮨가 컬투쇼같은데서 봤던썰인데

공원에서 러닝조지고있는데 생판모르는 여자가 헥헥거리면서 오더니 자기 댕댕이 데리고 공원한바퀴 돌아달라고해서 해줬다랬나

그런 책입없는 쾌락 느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