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부상으로 쉬느라 대회포함 고작 6일만 뛰었고, 그래서 5월엔 열심히 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좋아지고, 피크닉 시즌이 오다보니 일하는 매장이 바빠져 퇴근하면 뛸수있는 다리 상태가 아니더라구요.
5월엔 근무중 평균 15,000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거리로 치면 8km이상.. 휴게시간 제외하고 항상 서있구요.
너무나 좋아하는 러닝인데, 좀 길게 뛰었다 하면 다음날 일할때 다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주 2회정도 겨우겨우 달려가며 마일리지 채웠습니다. 주말에라도 뛰어야하는데.. 이번달엔 주말에도 거의 못쉬며 일했네요.
이러나 저러나 핑계란 생각도 듭니다. 분명 런갤에는 현장직에서 일하며 월 200 300 달리는 인자강 형님들도 계실테니까요..
그래도 월 말엔 날씨가 더워진 탓인지 손님이 많이 줄어서 퇴근후에 뛸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번주에 25km 채우고 겨우 100km 턱걸이 해냈습니다.
이대로 날이 더욱 더워져서.. 매장이 더 한가해지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다리가 적응해서 주4회 뛰어도 끄떡없어지던가..
6월 목표는 150km. 물론 무리하지 않는단 전제하에요.
다들 이번달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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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상없이가요 - dc App
감사합니다! 안다치고 달려보겠습니다. 부상없는 러닝 하세욤 - dc App
5월 일도 바쁜데 고생하셨습니다. 6월 화이팅입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