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아무렇지두 않구, 낮에조깅하면 나도 상탈함.
꼭 치마레깅스에서 래깅스 넘어가는 과도기같음. 다들 엉덩이 도끼 흉물스럽다고 난리치는거같음. 사실은 별거도 아닌데

더우면 벗고 뛰어도 됨.  길에서도 난 가능하다고봄.

어 나 외국이라 여긴 길에서든 상점가던 러닝하는사람들 상탈많음ㅋㅋㅋㅋ

해변가에도 상탈 짐 많아서 솔직히 노상관. ㅇㅇ

꼴깝떨지말고 자기운동이나 하자

내눈시선도 신경써주세요 하는데 니가 다른사람을 안치다보면 해결되는문제다.

앞에 래깅스 도끼잇다고 하루종일 그거보고다니는거 아닌거처럼 그냥 상탈있어도 지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