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이상가면 다리가 무거워지는데, 아직 몸이 안된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그리고 뛰고나면 주로 발목, 종아리 피로가 느껴짐, 근육통은 아님 원래 그런건지?


오늘 같은 날씨에 10시쯤 뛰었는데, 평소보다 더 힘든것 같음. 그냥 더워서 착각일까요?


20km 뛰긴했는데 사실 5km 는 걸어떤 것 같음

결론은 좀 더 페이스 낮추고 뛰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