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의 첫 날 쉴 수 없지
하늘도 너~무 예쁘더라!
테무발 고글이 나름 일 잘해줘서 다행임
오늘은 모자 양말 빼고 푸마 풀착장으로 입어봄
75주년 기념 컬러 라인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2는 확실히 명기다
템포 올림에 전혀 거슬림 없이 서포트 해주는 느낌
메스스파는 존재감 뿜뿜하면서 내가 도와주고 있어!
라는 느낌이라면 디비나엘은 묵묵히 할 일 하는 느낌?

무완전히 풀타임 빌드업은 아니었지만
마지막 345 질주까지 기분 좋은 훈련이었음
케이던스도 요즘 계속 때려넣어 둬서 메트로놈 없이 안정권 안착
다음 주 토요일 한강 8.4k 트레드밀 대회 준비 해야 하니까

살살 테이퍼링 해보겠고 목요일 쯤에 3k TT 도전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