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은 안좋고 넘 더웠지만 v.o2에서 시키길래 열심히 뛰었습니다 1월에 러닝 시작할때보다 2분이 줄긴 했습니다 나름 체력이 좋아졌나봐요

근데 심박수가 저렇게까지 높게 나올 줄 몰랐습니다
평소 6:20정도 뛰면 평균 146정도 나오는 것 같던데

이거 훈련하는 데에 심박수 범위를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안정시랑 최대가 너무 차이나서 말이죠

너무 높아서 무섭기도하고;; 다른사람도 이러는지..
아니면 그냥 심박수 무시하고 v.o2에서 시키는 페이스대로 훈련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