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2024년의 분기점인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으하하 저는 기말고사가 끝나 맘편히 취미생활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번 달 러닝을 제대로 처음 시작해서 5월 마일리지를 대충 80마일정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우다다 달리기만 했는데, 이 갤러리 들려서 존2유산소와 여러 보강운동과 같은 지식들을 얻어간 이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조깅과 스프린트 훈련에 할애했습니다,, 아 그리고 케이던스 도우미도 정말 큰 도움을 줬습니다


처음에 12:30도 참 힘들게 찍었었는데, 조깅과 여러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니 심폐 지구력이 훨씬 나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400언더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거리를 늘려나가는 식으로 훈련했습니다 하하











그래서 오늘!!! 저의 소중한 아식스 노바블래스트 4세대와 함께…
학교 공원에서 기록주를 한번 시원하게 뛰어봤습니다














하하 심장이 정말 터질 것 만 같았는데 처음으로 12언더를 찍었습니다
가민 이자식이 400페이스라고 해놓고 1키로를 뛰어보니 350이 찍히더군요 
덕분에 마지막 3랩때 체력안배를 조금 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던스도 160대에서 170중반대로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으하하

마치고 나니 가민선생님께서 4일 휴식을 권장하시더군요
오늘 사실 아침에 스프린트 훈련을 하긴 했습니다
밤에 기록주를 할 체력이 남아있을까? 싶었지만 제게는 몬스터 한 잔이 있었습니다






형님들 이정도면 이제 런린이는 탈출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간만에 너무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러닝이 어쩌다보니 제게 너무나도 큰 활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님들도 앞으로 부상 없이 오래오래 즐런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록은 10k 45언더로 찾아뵙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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