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강하지만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구름도 계속 해를 가려줘서 뛸만 했던거 같네요


업다운 훈련할겸 오랜만에 강 건너 가봤는데 쉬엄쉬엄 페스티벌도 하고 있어서


덕분에 같이 즐기는 마음으로 뛰고 왔습니다.


강북쪽 코스 보시면 알겠지만 금태님이 따릉이랑 한판 붙은 그 쪽입니다.


이 쪽 사시는 분은 업다운 훈련하기 좋은 곳이니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