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이 너무 무거워 오늘 산스장에서 보강운동 하고 왔습니다.
턱걸이 평행봉 벤치 등등등
몇 개를 묶어 세트로 진행했는데,
비루한 체력에 맞게 횟수도 적고, 세트도 고작 3세트에,
따로 미지한 부분 보강 하고 왔습니다.
세트당 각 운동 횟수가 조금씩은 증가하는 추세라 기쁘긴 한데,
그렇게 하다보니 완전 파김치가 됐고,
문제는,
분명 나갈때 리커버리 91%였는데,
갔다오고 보니 오히려 94%로 올라가 있네요???
커스텀으로 짜서 실행하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일상에서 광센서 측정으로
피로도 측정해주는 거 아닌가요?

실질 체력은 엥꼬에 졸려죽겠는데
리커버리 수치는 계속 증가...
이게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