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첫 러닝 시작


5km 안쉬고 달리려했지만 절반정도 뛰다가 퍼져서 5분 쉬고 다시 달려서 어찌저찌 5km를 달리기는 함...








하뛰하쉬하면서 하다보니 10일정도 지나니 이제 6분정도 페이스 5km 달리기는 별로 힘들지 않다는걸 느껴버림









이틀 전, 왠지 10km 뛸 수 있을 거 같아서 페이스 낮춰서 처음으로 10km 달성....


10km를 달리고나니 확실히 무리를 한건지 걸을때에도 무릎이랑 고관절이 쫙 땡기는느낌...








그리고 오늘


5km 30분안에 뛰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스트레칭 쫙쫙하고 바나나 하나 냠냠하고 나와서


대망의 5km 달리기 시작!




그 결과.... 나도 이제 런정자에서 5km 30분컷하는 런린이로 진화






내가 누구?  런정자? NO NO



앞으로 나를 런.린.이 라 불러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