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다시 러닝에 재미를 붙이고있는 런정자입니다
2년전 악바리로 달려서 겨우 56분 찍고 너무 힘든기억에 점차 러닝은 힘든 운동이라 생각이들면서 하루하루 기록을 앞당겨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점차 몸에 부담만 오고 재미가 없어 지더라구요
얼마전 다시 시작하면서부터는 내 조깅페이스부터 찾아보자 하는 생각으로 700페이스 이상으로 편하게 뛰니까 훨씬 재밌고 몸에 부담이 덜하네요!! (그치만 애플워치상 심박은 거의 존5에 달하는...ㅠㅋㅋ)
앞으로 재미좀 붙여보려고합니다!!
2년전 악바리로 달려서 겨우 56분 찍고 너무 힘든기억에 점차 러닝은 힘든 운동이라 생각이들면서 하루하루 기록을 앞당겨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점차 몸에 부담만 오고 재미가 없어 지더라구요
얼마전 다시 시작하면서부터는 내 조깅페이스부터 찾아보자 하는 생각으로 700페이스 이상으로 편하게 뛰니까 훨씬 재밌고 몸에 부담이 덜하네요!! (그치만 애플워치상 심박은 거의 존5에 달하는...ㅠㅋㅋ)
앞으로 재미좀 붙여보려고합니다!!
어이어이 이제 10키로 정도는 가뿐한가보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