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뼈 아래가 아파서 병원 가보니까 남들이랑 다르게 튀어나온 부주상골이 그 아래를 받치고 있는 힘줄을 눌러서 거기에 염증이 생긴 거라더라고

한 번 염증 생기면 재발 확률도 높다는데 애초에 뼈가 선천적으로 문제인 거라 뭐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네

혹시 부주상골 증후군 있는데 달리는 사람 있음...?

런린이를 위해 관리라든가 보강운동이라든가 팁 같은 거 전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