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계속 주 1회씩 30km씩 뛰었는데 요근래 들어서 덜 뛰었다
오늘은 2주만에 하프코스를 뛰었다
가민시계도 최대한 안 보고 1km 지점마다 울리는 진동으로만 확인을 했다
물론 날이 많이 추워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오늘도 무급수로 진행을 했고 11km 뛴 후 화장실만 한 번 들렸다
10km 지점부터 계속 발바닥이 아팠는데 참고 완주해서 다행이다
그래서 저녁으로 김볶과 계란국을 만들어 먹었다 맛있었다 오늘은 꿀잠을 잘 수 있겠다
김볶 계란국 미쳐따 ㄷ ㄷ ㄷ 날 추운데 하프 고생했어! 정신력 ㅆㅅㅌㅊ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저거 먹고 배불러서 노곤노곤하네요.
20키로 처음 뛰봤는데 되게 상콤하더라 ㅋㅋㅋㅋ 고생추
뛰다 보면 적응됩니다. ㅎㅎ
단백질 더 드시지 ㅋㅋ 장거리 고생하셨어요 - dc App
오와 제 단기목표가 하프라 그런가 ㅎㅎ 일지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오늘은 계란국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