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 오산천을 달리며 금자케 8화 복습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듣다 잠들어서 그런가
뭔가 처음 듣는 느낌이 있네요 ㅋㅋ

날씨도 선선하고 벌레도 없어서 아주 기분좋게 달렸습니다.

템퍼스도 신다보니 이제 완전 발에 찰떡처럼 붙네요
앞으로는 자주 손이 갈 것 같습니다.

금자케 같이 달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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