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내내 김정은으로 살다가 BMI 28->23 만들고
처음으로 야외 달리기 시작해보려는 사람임.,.
평생 달리기랑 거리를 두던 사람이라
야외에서 시속 10KM 이상 뛰어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도 헬스장에서 인터벌하다가 문득
'헬스장에서 평속 10km/h로 40분 뛰는데 야외에선 어떨까?'해서
헬스장에서 바로 신발만 갈아신고 뛰러 나왔음
근데 페이스 조절을 처음 해봐서 그런가 너무 어렵더라 ㅜㅜ
속도 조절 못하고 무작정 뛰어댕겼더니
이미 좀 달려놔서 그런지 뻗어버림..
그래도 이제 야외에서 달리기 열심히 연습해볼게!
목표는 친구랑 10km 마라톤/하프 마라톤 나가는거야
처음으로 야외 달리기 시작해보려는 사람임.,.
평생 달리기랑 거리를 두던 사람이라
야외에서 시속 10KM 이상 뛰어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도 헬스장에서 인터벌하다가 문득
'헬스장에서 평속 10km/h로 40분 뛰는데 야외에선 어떨까?'해서
헬스장에서 바로 신발만 갈아신고 뛰러 나왔음
근데 페이스 조절을 처음 해봐서 그런가 너무 어렵더라 ㅜㅜ
속도 조절 못하고 무작정 뛰어댕겼더니
이미 좀 달려놔서 그런지 뻗어버림..
그래도 이제 야외에서 달리기 열심히 연습해볼게!
목표는 친구랑 10km 마라톤/하프 마라톤 나가는거야
나도 첫날 5분페이스로 1.5km달리고 퍼졌는데... 잘모르겠다싶으면 런데이 30분 달리기로 시작해봐 하다가 조금씩 알아보면서 하슈 하뛰하쉬하시고 마사지볼이나 폼롤러 작은거 사서 적어도 운동 후에 종아리랑 발바닥 마사지 필히 하셔
트레드밀도 러닝임 난 세달쯤 트레드밀 달리고 야외달리기 시작함
트레드밀->야외 전환 팁을 주자면 1) 트레드밀보다 야외가 같은 페이스에서는 바람과 땅을 차야 하는 노력 때문에 더 힘들다는 것. 특히 트레드밀에서만 달렸으면 저 땅을 차는 게 처음엔 부담스러울 수 있음. 2) 야외 페이스는 핸드폰 등 듀얼채널 gps 없는 기기면 실제보다 빠르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차라리 네이버 지도 같은 걸로 거리 재는 게 나을 수 있음. 3) 트레드밀은 벨트가 쿠션 역할을 해서 야외에서는 러닝화 하나 구하는 게 좋음
너무 빨리 뛰어서 퍼진듯...천천히 뛰면서 조금씩 속도 올리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