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정자로써 회사동료 덕에 러닝에 입문하고,
4월말 첫 10k 대회 1시간 11분을 기록하고나니
완주했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

대한민국의 킵초게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ㅋㅋㅋㅋ
뉴발란스에 달려가서 쿠션의 대명사인 1080 v13을 사고
매일아침 집근처 오르막/내리막 코스와 트랙을 달려가며
3키로 tt도 해보고
몸무게도 85에서 79대까지, 6kg나 감량 됐습니다.

아래와 같이 사진으로 보니 뿌듯하네요 ! ^^

순위는 낮지만 첫마라톤 완주에 감격을. ..

그러다 문득 1080 은 마일리지 60키로 남짓 수준인데
공홈서 항상 품절인데 인기와 평이 좋은 아식스 노바4가
ssf몰에서 구매 가능이길래 저도 모르게 두번째 러닝화를 주문했습니다...

다음 러닝을 호기롭게 준비 !!! 하려고 하는데,
는 무슨 후경골근건염 진단을 받고 쉬게 되었습니다ㅠㅠ


이상 2개월차 런정자 였습니다.

런닝화는 너무 오버해서 장만한걸까요...

아침에 3일 연속 3~5키로씩 뛰고 했는데,
런정자는 하뛰하쉬가 답인가 봅니다ㅠㅠ

몸무게를 더 줄이는것도 부상위험을 줄이는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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