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특급전사였고(사격 가라침) 중고등학교때 오래달리기 한손안에 들정도로 체력은 좋았는데 이런저런 시간이 지나고 과체중에 비루한 체력이지만 5월 초중순부터 나름 재밌게 러닝중이였는데 념글보면 런린인데요 처음뛰어봅니다 이런글 보면 5km 10km 5-600 페이스로 뛰는사람들이 넘치네 난 700페이스로 3km 뛰어도 다음날 무릎 발바닥 너무아픈데 뛰고싶은거 참으면서 걷는데 그런글 볼때마다 남들이랑 자꾸 비교하게되는듯
비교하지말고 힘내자
비교하지말고 힘내자
sns나 커뮤니티가 멀쩡한 사람들도 븅ㅡ신만드 시스템임ㅋㅋㅋㅋㅋ 뻔한 얘기지만 그냥 필요한 정보만 빼먹고 나만의 달리기 하는게 ㄹㅇ마즘
본인 몸상태 맞게 뛰는거지 뭐ㅎㅎㅎ그런 사람들은 기본 체력이 있는 사람들 아닐까
본인의 달리기를 하삼 ㅜ
러닝뿐만아니라 인생사는데잇어서 비교하는거 백해무익한습관인데 고치셈
나와의 싸움임 천천히 꾸준히 뛰다보면 자연스레 빨라짐 조급함 경쟁심 ㄴㄴ
ㄹㅇ 나도 10km 찍는대만 두달은 걸린듯 확실히 타고나는 사람들은 스타트 라인도 성장 속도도 우리같은 병신하곤 급이 다르단게 확확 느껴짐...
니가 아무리 느리게 뛰어도 여기서 깔보는 사람은 없어.. 응원할 뿐
어렸을때 마일리지 있으면 금방 따라온다 몇살인데 남하고 비교해서 주눅드나 자극으로 바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