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특급전사였고(사격 가라침) 중고등학교때 오래달리기 한손안에 들정도로 체력은 좋았는데 이런저런 시간이 지나고 과체중에 비루한 체력이지만 5월 초중순부터 나름 재밌게 러닝중이였는데 념글보면 런린인데요 처음뛰어봅니다 이런글 보면 5km 10km 5-600 페이스로 뛰는사람들이 넘치네 난 700페이스로 3km 뛰어도 다음날 무릎 발바닥 너무아픈데 뛰고싶은거 참으면서 걷는데 그런글 볼때마다 남들이랑 자꾸 비교하게되는듯

비교하지말고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