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러닝 시작할 때는 중간에 그만둘 수도 있어서 아디제로SL 6만원에 싸게 팔길래 일단 사서 신었는데 오른쪽발이 유연성 평발이라 뛰면 아치가 자꾸 무너지면서 무릎이 안쪽이 아프길래
안정화 브룩스, 아식스, 호카 등 알아보다가 써코니 템퍼스가 평이 좋길래 템퍼스 노랭이로 구매했습니다ㅎㅎㅎ 기분이 좋구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