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글 올려봐요


처음에는 무작정 빠른게 좋은 줄 알고
3키로씩 최대한 빠르게만 뛰다가 부상이 잦아져서
요즘은 천천히 오래 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ㅜ

Zone 2 러닝을 알게 돼서 4,5키로를 코로만 숨쉬며 뛰는 걸
연습하고 있습니다. (심박수 잴 수 잇는 워치가 없네요..)

2-3일에 한 번씩 뛰었는데 오늘은 벌써 6회차네요! 앞으로도 글 자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