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글 올려봐요처음에는 무작정 빠른게 좋은 줄 알고 3키로씩 최대한 빠르게만 뛰다가 부상이 잦아져서 요즘은 천천히 오래 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ㅜZone 2 러닝을 알게 돼서 4,5키로를 코로만 숨쉬며 뛰는 걸연습하고 있습니다. (심박수 잴 수 잇는 워치가 없네요..)2-3일에 한 번씩 뛰었는데 오늘은 벌써 6회차네요! 앞으로도 글 자주 올리겠습니다~
저랑 페이스가 같네요ㅎㅎㅎ
오호ㅎㅎ 계속 열심히 뛰어봐요 !
수고하셨습니다. 조깅추
감사합니다ㅎㅎ
심박을 못재는데 어떻게 존2인걸 알지? 존2개념 모르시는 듯..
유튜브에서 코로만 숨쉬거나 옆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면 존2라는 걸 본 적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