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심박수 개념조차 없을때 존4~5로 뛰었음.

심박수 개념을 알고나서 존2 러닝을 시도하였으나

개초보인 관계로 존2는 거의 불가능했고, 존3로 연습중

뛰뛰쉬로 5km씩 존3 구간내에서 뛰는 연습 중인데

존4~5로 뛸때에 비해 다른점은

우선 뛰고나도 땀이 거의 안나고, 99% 코로만 호흡함 입닫고 러닝

뛰고나서도 체력이 좀 남는 느낌?

이렇게 계속 유산소 구간에서 연습해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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