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러너 235 45 245 써봣고 지금은 인스팅트2 쓰고있는데

요새 느낀게.....

어차피 조깅은 '측정'이라는걸 할만한게 없더라

심박은 느끼면 그만이고 어차피 조깅은 거리말고 시간으로 정해놓고 맨날 같은코스라서 거리도 거의 똑같고.....

괜히 점점 별거아닌 데이터 숫자에 집착하게 된다...


이미 쓰고잇던건 굳이 버리진 않고 대회때나 쓰려고... 

카시오에서 2만원짜리 사서 써볼게 ㅋㅋㅋㅋ

사실 인터벌도 얘로 씹가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