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러너 235 45 245 써봣고 지금은 인스팅트2 쓰고있는데
요새 느낀게.....
어차피 조깅은 '측정'이라는걸 할만한게 없더라
심박은 느끼면 그만이고 어차피 조깅은 거리말고 시간으로 정해놓고 맨날 같은코스라서 거리도 거의 똑같고.....
괜히 점점 별거아닌 데이터 숫자에 집착하게 된다...
이미 쓰고잇던건 굳이 버리진 않고 대회때나 쓰려고...
카시오에서 2만원짜리 사서 써볼게 ㅋㅋㅋㅋ
사실 인터벌도 얘로 씹가능이지...
포러너 235 45 245 써봣고 지금은 인스팅트2 쓰고있는데
요새 느낀게.....
어차피 조깅은 '측정'이라는걸 할만한게 없더라
심박은 느끼면 그만이고 어차피 조깅은 거리말고 시간으로 정해놓고 맨날 같은코스라서 거리도 거의 똑같고.....
괜히 점점 별거아닌 데이터 숫자에 집착하게 된다...
이미 쓰고잇던건 굳이 버리진 않고 대회때나 쓰려고...
카시오에서 2만원짜리 사서 써볼게 ㅋㅋㅋㅋ
사실 인터벌도 얘로 씹가능이지...
난 하프 뛰기 전까지는 카시오 쓰려고
데이터 남기는 용으로라도 쓰지 굳이 있는 걸 안 쓰고 썩히는 것도 아깝...
나중에 보면 언제어디서얼마나뛰었는지 기록이되니까.. 그때 이렇게뛰었구나하고 - dc App
사실 기록도 기록이지만 혼자뛸때는 노래없이 달리는거 너무 노잼이라 못버림 ㅋㅋ
카시오로 인터벌 측정하는법 알수있을까?? - dc App
어차피 400m인건 똑같자나 수동랩 찍는ㄷㅏ고 생각하면 되지
트랙에서만 잴 수 있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