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공홈 크림 등)이 더 싼거 옛날부터 알고야 있었지만귀찮아서 대충 매장에서 신어보고 바로 사고 그랬는데젤카야노 30 사려고 하는데 공홈에서 쿠폰 이것저것 먹이면 3만원은 싸게 사네아식스 매장가서 발 사이즈 재보고 실측만 해보고 인터넷으로 사면 좀 그런가실측 해보고 뭐라고 하고 나와야할지도 잘 모르겠음
나는 백화점에 가서 시착 했었고 다른 것도 신어보면서 고민하고 다시 오겠다고 나옴
고민좀 해볼게요<< 역시 이게 정답인가
전 무조건 그렇게 하는데 오프에서 신어보고 온라인 주문 - dc App
머라고 하고 나와야 사가지 있어보일가
걍 둘러보고 온다해 매장가격이 비싼걸 어쩌겠냐
나도 이거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돌아보고 올게요 하고나왔음 직원들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별생각없을듯 - dc App
오프에서 매장을 차리는 비용 서비스 제공하는 시간 비용이있는대 그걸 다 이용하고 다른곳에서 사는건 비판받아야지 . 자기합리화 아님?
혼자 마음속으로 생각하는거는 그렇다하지만 다 같이 문제의식없이 서스름없이 예기하는건 역겹네
ㅋㅋㅋ 꼭 러닝화 아니더라도 상당히 많은 제품이 오프 매장은 사실상 쇼룸이지.. 본사 직원한테 물어봐도 "아 당연히 그러셔도 됩니다 ^^" 이런다 바보가 아니라서 소비자가 그렇게 사는거 누구나 다 앎
직영매장은 부담없는데 대리점이나 편집샵은 좀 눈치도 보이고 도리도 아닌거 같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