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시작 >> 심박 110
킬로당 7분 페이스 >> 심박 150
킬로당 6분 페이스 >> 심박 155
킬로당 5분 30초 페이스 >> 심박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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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당 9분 페이스 (사실상 걷는 것과 같은 수준) >> 심박 140 (쓸모 없는 동작이 너무 많아지는듯?)
뭘 어떻게 해도 달리기 자세를 유지하는 한 존2가 안 되던데
사실 7분 페이스 달려도 힘 하나도 안듬 노래 30분 내내 부를 수 있음 ㄹㅇ
걍 심박으로 구분하는 거 자체가 안 맞는 거 아닌가 싶은데, 내 심혈관에 문제가 있는 건지도 모르고 뭐..
5년뒤에도 그런지 보셈
뉴비가 신경쓸 영역이 아니었던 거구나
사실 신체 멀쩡하면 지금부터 5개월이면 될듯
꾸준히 1~3년 뛰어봐 그럼 430~500도 존 2로 뛸 수 있어 월마일리지 150~250k
이제 시작하면서 존 2는 또 어디서 들어서 걍 뛰어
존2 140유지에서 심장 터질거같던데 난
구력을 더 쌓아보자
530이랑 900이랑 맥박 20밖에 차이 안 나는거는 신기하긴 하네.. - dc App
평소 심박 자체가 높긴 함 앉아서 키보드만 쳐도 100 오버 상태라
이분은 150 이 존2 일수도 있을듯..
키에서 몸무게 뺀 값이 어느 정도세요? - dc App
98이요
뛰신지 얼마 안되신거 아니에요? 그 정도면 살 좀 더 빼셔서 100 넘어가고 뛰는게 몸에 적응되면 심박수는 금방 안정되실거 같아요 제가 93 이에요.. ㅋㅋ - dc App
어제 어느 갤러가 써줬던데 당분간은 체중줄이는거랑 단계에 따라 시간->거리->심박순으로 신경써서 꾸준히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