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은 무조건 그냥 점진적과부하
뭐 형식은 어떻게 다 다르더라도 일단 ㅈㄴ 피로하게 만들어야 근육이 생기는데
런닝은 물론 점진적과부하로 해도 늘지만(부상 위험 커지지만)
뭐 존2라 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냥 마일리지 쌓는 것 만으로 어느정도 선까지는 느는 거 신기함
쇠질은 절대로 그냥 안힘들게 안무거운 무게로 오래 운동해봤자 전혀 늘지가 않는데 런닝은 그게 된다는 게 신기함
뭐 형식은 어떻게 다 다르더라도 일단 ㅈㄴ 피로하게 만들어야 근육이 생기는데
런닝은 물론 점진적과부하로 해도 늘지만(부상 위험 커지지만)
뭐 존2라 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냥 마일리지 쌓는 것 만으로 어느정도 선까지는 느는 거 신기함
쇠질은 절대로 그냥 안힘들게 안무거운 무게로 오래 운동해봤자 전혀 늘지가 않는데 런닝은 그게 된다는 게 신기함
항상성 이라고 표현해야 하나...
여튼 그런것 같음. 평소에 존2던 뭐던 안뛰던 생활을 했기에 늘어나는 거라 생각함. 잘 생각해보면 헬스장 처음인 사람들이나 헬린이들한테 힘들지 않은 무게로 자극딸 하라해도 어느정도는 계속 큼. 즉 사람마다 어떤 삶을 살아왔냐에 따라 역치가 다른것같음. 평소에 유산소성짙은 생활을 하거나 몸많이 쓰는 일 하는사람들은 그만큼 자극딸이나 존2운동법으로는 한계가 뚜렷할듯
인간은 지구력의 괴물이기에...
러닝은 근력뿐만 아니라 지구력 심폐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런 듯 헬스처럼 러닝도 존2만 주구장창 하면 근력이 성장하진 않을테니
달리기도 어차피 기량 올라가면서 존2 의 속도가 올라가는건 매한가지임 스트랭스도 이제 막 시작한 초보면 저중량 적당 반복만해도 근비대해지면서 무게 올라가잖음 다 똑같어 - dc App
점진적과부하라는 근본은 동일함 다만 러닝 훈련시스템이 부상에 더 보수적이라 낮은강도의 훈련강도를 주로 가져가는것 같어 - dc App
기능적인 향상과 심미적 향상이 것도 고려 해야지 근육이 크다=힘이 비례적으로 쎄다 는 아님 - dc App
그냥 잘 몰라서 하는 얘긴듯 러닝도 계속 부하량 늘려야함
헬스도 저중량 고반복해도 근지구력 늘어요. 근비대와 근파워 관점에서만 보신거 아닐지.. 장거리러닝은 파워보단 심폐지구력, 근지구력이 좀더 중점이 되기에 마일리지만 쌓아도 천천히 늘어가는겁니다.
뭘 쓸데없이 어렵게 생각함. 하면 느는거고 무리하면 다치고 모자라면 다른거로 채우고 다 똑같지
니 말은 틀린게, 존2만 하면 실력향상 안되는거 같다는 글도 많이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