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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이어 5월 150k 찍었습니다!

11월 제마 풀 앞두고 질문드립니당
제마 풀 목표 완주시간은 4:15~4:30 입니다(페이스 아님)

대회 기록은 10키로 56분 30
하프는 2시간 6분 56(?)입니다


1. 훈련량을 늘릴 때
전 월에서 30 씩 늘릴 생각인데 너무 적을까요?.
중간에 문제만 없다면

6월 180
7월 210
8월 240
9월 270
10월 300입니다


2. 빡런과 이지런의 비율을 어느정도로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빡런 1~2 이지런 8~9의 비율입니다. 부상없이 뛰자는게 목표라서 이지런의 비율이 많은 편입니다. 올 초에 비하면 확실히 심박수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듯 하지만 이래도 괜찮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3. 현재 최대 장거리 훈련은 21키로까지 뛰어봤습니다

장거리 훈련은 보급없이 뛰어야한다고 들어서 중간 중간 물만 먹고 뛰었더니 17~18키로부터는 페이스타임이 30초 이상 느려지더라구요.

중간에 보급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20키로까지는 보급없이 같은 페이스로 쭉 밀 수 있을 정도로 꾸준히 훈련을 해야할까요?

장거리 훈련은 서하마 앞두고 처음 뛰어봤고 매 달 1~2회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써놓고 보니 핑프의 느낌이 잔뜩.. 나지만
분명 읽긴 읽었는데 막상 궁금한 순간에 다시 찾아보려고 하니 안보이네요ㅜ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