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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반 오버페이스는 쥬금인거 알면서도 혹시나하는 기대에 자꾸 운에 맡기게 되는데 이제 내 수준을 확실히 알앗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안하겟다

2) 10k 주로에 가로수 그늘이 엄청 쾌적하게 돼잇어서 거의 8k 정도는 나무그늘에서 달린거 같음 만약 8시 출발이나 5월 개최 둘중 하나만 되면 엄청 좋을듯

3) 이봉주 형님 배동성 형님 썬코치 형님 멋잇더라

4) 챌린지 10k 44:32 서하마 1:39:45 여주하프 1:42:37 롱기스트런 44:23 양평이봉주 44:14로 상반기 시즌 종료

5) 아무래도 행복런만 해서 스피드가 안느는거 같은데, 그래도 10k 첫대회부터 하프까지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조깅 위주로 할수밖에 없엇고 하반기에도 대청호 풀이 잇어서 일단은 거리를 늘리면서 게속 안전하게 조깅 위주로 마일리지만 채워야 될거같움 지금 무릎도 별로 안좋고 당장 스피드랑 거리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업는 상황이라 일단 올해는 거리 위주로 간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