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거리를 뛰어서 오늘은 쉴 생각이었는데, 일찍 일어난 김에 조깅이라도 할까 싶었습니다.
조깅하는 김에 안가본 루트를 개척해보자 했는데 길을 잃어서 한참 헤맸네요.


원했던 건 이렇게 성내천 - 올림픽공원 한바퀴 - 다시 성내천으로 돌아오는 거였는데...








올공 산책로가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담엔 가민 돈값 좀 시켜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여기 나무그늘이 많아서 한여름에 뛰기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가보길 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