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거리를 뛰어서 오늘은 쉴 생각이었는데, 일찍 일어난 김에 조깅이라도 할까 싶었습니다.
조깅하는 김에 안가본 루트를 개척해보자 했는데 길을 잃어서 한참 헤맸네요.
원했던 건 이렇게 성내천 - 올림픽공원 한바퀴 - 다시 성내천으로 돌아오는 거였는데...
올공 산책로가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담엔 가민 돈값 좀 시켜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여기 나무그늘이 많아서 한여름에 뛰기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가보길 잘한 듯.
어제 장거리를 뛰어서 오늘은 쉴 생각이었는데, 일찍 일어난 김에 조깅이라도 할까 싶었습니다.
조깅하는 김에 안가본 루트를 개척해보자 했는데 길을 잃어서 한참 헤맸네요.
올공 산책로가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담엔 가민 돈값 좀 시켜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여기 나무그늘이 많아서 한여름에 뛰기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가보길 잘한 듯.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네 주민으로서 상황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담번에 첨에 계획했던 코스대로 가보셔요 - dc App
길 잘 찾는다고 생각했는데 자신감 상실.. 작정하고 코스 생성해서 내비게이션 한번 써보려구요ㅎㅎㅎ
해뜨거나 비오는날도 성내천 뺑뺑이 돌리면 돼서 너무좋음
합수부 업다운 너무 빡세요ㅜ 좋긴조음
ㅋㅋㅋㅋㅋ나도 여기 자주 뛰어서 상황이 그려짐 난 올공 밖으로 크게 돌아서 뚝방길 따라 쭉 합수부까지 갔다가 돌아옴 80프로 이상 그늘이라 좋아하는 코스
밖으로크게.. 요것도 담에 도전해봐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런갤의 콜럼버스추!!
콜럼버스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등산하셧죠 저도 첨 갓을 때 비슷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