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 180 몸무게 105kg였던사람이다

러닝처럼 살잘빠지는 운동이 없다하며

하루 2끼식단(메뉴관리는 안하고 밥양만 줄임)과 격일 50분씩조깅 계획을 처음에 세웠다

신발은 모어 시리즈 두켤레 샀다

처음에 50분동안 6km밖에 못뛰다가 100kg 아래로 체중이 내려가고 하체근력이 러닝에 친화적으로되면서 뛴지 석달만에

50분 8km 달성하였다

계속 이 속도로 뛰고 난지 두달이지나니까(즉 첫러닝이후5개월경과)

몸무게가 92kg가 되었다

밥한끼줄이고 러닝만으로 5개월간 13kg가빠졌다

근데 92kg에서 두달경과해도 살이 잘안빠지더라(본인 나이는 만31세였다!)

그래서 이제부터 몸도 가벼워졌겠다 인터벌러닝하기로함
총 5세트 하고
세트당 6분 러닝(시속 10~12km) +2분조깅(시속8km)

처음 워밍엄 조깅(시속6km) 5분
마지막 쿨다운조깅(시속 6km) 5분해서

총 50분하는 방식이다

신발도 이미 망가진 모어 두켤레에서 반발력좋은

880 두켤레로 바꿨다. 몸이 가벼워지니 그정도 신발이면

관절에 무리없겠다는 계산이었고 그것은 적중했다

시속 10~12km를 넘나들며 인터벌한 결과

4달만에 체중 85kg까지 뺐다

85kg (오차범위 +3kg) 를 1년째 유지중이다

허리는 30인치다. 체지방이 많이줄었다고 생각한다
105kg시절 허리 36인치였다

발기도잘되고 거시기도 커져보인다(물론 왁싱까지 했다)

다들 꼭 살빼라


뚱땡이들은 최대한 맥스쿠션화신고 몸무게 꽤빠졌으면

쿠션 덜한 중립화로 갈아타서 인터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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