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고집불통이라 암벨트만 1년 가까이 쓰다가 런닝갤러리를 접한 후 처음으로 러닝벨트 착용해봤음
|
|
ㅡ> 안정감이 다르다 리얼.. 사실 런닝벨트는 내가 복부비만이라 불편할거 같아서 안샀었는데 최근에 복근운동이랑 과자 3봉지 먹을거 한봉지로만 줄이니까
일주일도 안되어서 빠지더라.. 복부도 빠졌겠다
어제 런닝용품점가서 이것저것 사서 오늘 저녁에 뛸려다가 아침에 날씨 확인해보니 저녁에 번개온다고해서 일어나자마자 선크림바르고 뛰고 왔음 ㅇ.ㅇ
마른비만일때 키빼몸 112 였는데 지금은 체중 안재봐서 모르겠음 확실한건 복부비만은 운동보단 식단인듯 ㄹㅇ..
지금은 ㅈ밥이라 황궁런 힘들겠지만 올해 가기전에..
카본화 빌려서 뛸거임ㅋ.ㅋ 지금은 슈블사서 뛰고있음
다들 부상없이 즐런하시길..
발암벨트를 1년이나 쓰다니...대단한 인내심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