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무산소 위주로 헬스만 하다가(3대 450 정도..) 한 2년 쉬고 한달 전부터 가볍게 2km 뛰다가 지금은 3~4km 아침에 뛰고있는데(살면서 런닝 해본적 처음)
뛰다보면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이 너무 빨리 지쳐서 너무 빡셈 ㅠ 폐활량 보다 햄스트링이 빨리 지쳐서 너무 짜증나는데 ㅠ
이거 뛰다보면 좀 편해지고 이 햄스트링 근육도 근지구력이 늘어나는거임?
첫주에 언덕도 좀 있는 코스 돌다가 햄스트링 알이 배겨서(런닝하다 도저히 근육통땜에 못뛰겟어서) 5일 쉬니까 알은 없어졌는데
런닝 할때마다 햄스트링만 빨리 지치는게 너무 힘듬 ㅠ
5km 키로당 5분 안으로 도는게 목표인데 지금은 5분 30초에서 6분사이 나오는데 햄스트링좀 덜지치고 강화하는건
달리는것밖에 없는건지 팁좀 알려주시길
자세교정과 보강운동이라는 선택지도 있지요
자세가 문제인건가
뭔가 이상한데 구르는 방법을 계속 바꿔보셈여. 닿자마자 떼는식으로 빨리도 굴려보고 쿵쿵 허벅지로 미는건 아닌지 체크도 해보시고 발이 너무 앞까지 나가는거 아닌지도 보시고
생각해보니 무지성으로 쿵쿵 뛰는 느낌인것 같긴 함
천천히 뛰어
폐활량 기준으로 뛰고싶은데 근육이 안지칠 강도로 더 낮춰야 되는거임?
근육이 아니라 러닝은 인대에 문제가 생김
지금 실력에는 페이스 신경쓰는거 아님
글쿤 ㄳㄳ
속도 올인에 범하는 실수들 - 발구름 롤링이 안되어 각종 다리 부상옴. 잔혈관 다 죽어 고심박 고정되고 '고통러너' 가 됨
학 내 깜냥에 맞춰야 겠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