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사갈 동네를 알아보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집 주변에 뛰기 좋은데가 있는지도 기준 중 하나입니다. (런갤러들은 이해하겠지)
오늘은 달리기+동네 임장 좀 할 겸 새벽 일찍 일어나 효창운동장에 가봤습니다.
아래는 검색해서 찾은 2년 전 글인데, 혹시나 싶었지만 상태는 지금도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축구 팀 벤치가 2레인까지 막고 있었고 줄은 지워져서 잘 보이지도 않고 여러모로 관리가 안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은 굳이 따로 시간내서 찾아갈 가치는 없다 입니다. 집이 바로 근처라 쳐도 저는 그닥 가고싶지 않을 것 같음.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71548

주말에 효창운동장 오지마라돈내고 운동하시는 천룡인분들 짐 둬야해서 5-6레인밖에 이용 못한다.1-4레인은 짐둔거랑 물먹고 뱉은거+ 세수,머리감기+가래침, 대짜로 누워있기 때문에 어짜피 뛸라해도 못 뜀차라리 돈내고 운영하는 트랙이나 다른 트랙m.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