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혼자 살살 뛰는걸 즐겨하는 여자 런린이입니당
~5km 까지는 6:00-6:30 페이스로 뛰고
5km 이상 뛸때는 조깅하듯이 7:00 대로 뛰는
빠르진 않은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런닝화를 살때 잘 모르기도 하고
원래 무릎이 안좋아서 쿠션빵빵화중에 유명한
아식스 젤 님버스를 사서 일단 뛰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구름 위 걷듯 퐁신퐁신한게 좋았지만
제가 발등 높이도 굉장히 낮고 마른 칼발임에도
오래 뛰다보면 앞볼쪽이 뭔가 매우 답답한 느낌이고
앞발바닥(?)이 뜨겁고 피가 안통해요. 원인은 잘 모르겠으나
찾아보니 아식스가 열감이 심하다구 하더라고요 ㅠㅠ

제가 아직 런린이라 자세를 잡아가는 중이긴 하지만
한 켤레 정도는 더 구비해두고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나이키는 예전부터 착화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뉴발, 써코니, 호카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거 있으실까용??
(아니면 다른 브랜드도 갠춘)
아직까지는 스피드내는 건 욕심이 없고
체력 기르기 위해 6:00대로 장거리안정적으로 뛰는게 목표입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