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감기가 매우 독하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지금 꽤 유행인것 같은데요. 결국 금요일에 병가를 쓰고 계속 끙끙대다가 몸이 괜찮아진 틈을 타 대회에 나가보았습니다. 5km라서 다행...신청때만해도 목표는 415로 끝까지 밀자였는데 결과는 당연히 실패.. 끝까지 뛰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근데 업힐 진짜 토나오긴하네요
저만 힘든게 아니었군요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