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최 시 차도 차량 통제는 가능한데 왜 하천이나 공원 포함된 주로에서 자전거 통제는 못 하는 걸까? 대회 시간 때만 짧게 통제하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이거 해결 안 되면 나는 주최 측에서도 대회 열면 안 된다 생각함. 어떻게든 해결하던가 아니면 아예 열지를 말던가. 뛰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회 코스에 라이딩 하시는 분들 주로 진입 시 매우 위험함 - dc official App
마음은 하고 싶지만, 자도인데 자전거를 못 들어오게 하면 민원 폭탄이 쏟아질 거임
그럼 반대로 라이딩 대회하면 거기서 러닝해도 됨? << 이거는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 dc App
결국 궁여지책으로 방해하지 마세요...라고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대놓고 막지는 못하는 애매한 지점
방해하지 마세요도 아니에요ㅋㅋ 그냥 하이패스마냥 알아서 비켜주면서 들어가세요~라고 보면 됨 - dc App
왜 내가 니들 때문에 내 자전거를 못 타냐고 우기는 사람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음
그럼 차도는? 그거도 같은 논리아닌가..그럼에도 차도는 통제하는데 자도는 왜 - dc App
자전거는 내연기관차보다 더 권장되고 확대해야하는 교통수단이라소 아닐까
진입로가 엄청 많은데다가 그걸 다 통제할 인력을 쓸 돈인지 의지인지가 애초에 없음.
내 생각은 돈을 써서라도 그리고 시와 협의를 해서라도 통제를 하던가 그게 안 되면 개최 자체를 하면 안 된다 생각함 - dc App
자라니들의 문제는 모든 행위가 본인 중심이라 문제인거지. 횡단보도 보행신호가 들어와도 멈추지 않고, 지나갑니다~ 하고 보행자 무시하고 가버리는데... 뭔들 좋게 보이겠어?
자전거는 자도를 막았을 때 마땅한 대체루트가 없어서? 자동차로 따지면 고속도로 막는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