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동네한바퀴 돌고 낙동강 관리본부로 이동 도착후 조금 쉬엇다가 동반주자들과 함께
준비해서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집근처에서 출발해서 사상가는 주로를 지나 시내로 달려서 지난주에어 이어 팥빙수
먹으로 다녀왓습니다 ^^;; 초반부터 천천히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했고 동반주자들과 이런저런 애기 나누면서
달리다보니 금방 모라를 지나고 사상을 지나서 신호등을 건너서 동서고가 아랫길을 달리기 시작 약 1시간 정도 조금
넘게달려서 주례를 넘어 냉정근처에서 간단하게 시원한 콜라 급수하고 다시 달리기 시작 같이 달리는 동분주자중에
입담이 좋은 분이 있어 달리는내내 웃음기 가득하게 즐겁게 웃으면서 달렸네요 조금 언덕이 있었던 개금을 지나 내리
막이 조금 길었던 가야를 지나서 부암에서 범내골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달려주엇고 범일동을 지나 문현동 대연동
고개를 지나 남구에 진입 차로가도 먼 유엔공원을 오랫간만에 봣네요 조금더 달려서 용호1동에 진입후 목적지 근처에
도착했고 짧게 2회 질주후 목적지 도착후 본러닝 종료 도착해서 동반주자들과 시원하게 팥빙수 먹고 대중교통으로
집으로 복귀
지난주에 이어서 경로는 다르게 다른곳의 팥빙수 가게를 가보았는데 시내를 관통해서 달리다보니 아 여긴 이랫지 저긴
저랬지 익숙한 곳이 많았습니다 부산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구포에서 사상쪽 주로를 지날때는 울트라 대회중이라
많은 러너분들을 만나서 응원하고 응원받아서 좋았습니다 ^^
러닝화 : 보스턴11(웜,본)
빙수가 마싯섯나 봐요 빙수런 개추 ㅎㅎㅎ
네 달리고 먹으니 꿀맛이더군요 ^^
용호동 할매팥빙수였나... 군시절 가끔 갔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