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마에서 1시간 43분 초반대 기록을 내서

이번에 10키로 45분대 목표로 나갔음

근데 코스표 안보고 거긴 했는데 업힐+날씨로 인해 퍼짐 ㅋㅋㅋㅋ

특히 8-9키로 돌아오는 업힐 지점은 죽을거 같았음

결론은 48분 나옴

이번에 느낀게 언덕훈련도 해야겠고
9시 시작하는 더운 레이스는 피하는게ㅜ좋겠고

기록 내려면 서울대회 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솔직히 서하마 하프 뛸때보다 10키로가 더 힘들었음 ㅠㅠ
거의 트레일런임 여기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