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새벽런 코스에는 어르신분들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20대들도 많이보여서 좋음 


찐따 런붕이답게 젊은이들 추월할때 의식자꾸하게 되어서 페이스 흔들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