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높은 케이던스를 선호하는 것 같던데.
저는 10키로 55~57분 러너인데 케던은 평소 180이상은 꾸준히 나오더라구요.
입문 초부터 꾸준히 이렇습니다..
흔히들 얘기하는 발발이 주법인건가요?
오히려 5분 후반대 페이스에서는 조금 보폭을 높혀 케던을 떨어뜨리는게 맞을지..발발이 주법의 단점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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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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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DPM++ 2M Karras
스타일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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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170, 530 175, 500 180 이렇게 맞춰라 이래야 자연스러운 러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