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런데이는 예전부터 했던 거여서
아래와 같이 30분 달리기도전만 46회 째입니다 ㅎㅎㅎ
4월달에 그냥 점심시간에 밥먹으러가다가 발목이 꺽였다가
발목지지대 하고 병원도 다녀왔는데
크게 문제 없고 한달 가능하다면 세달 뛰지말라고 들었어서
드디어 오늘 달리기 시작.
하지만 다리가 약하니 런데이 어플에서 가장 약한
30분달리기 코스 1회차.
사실 이 회차에서 뛰는 건 5분밖에 없음.
1분 뛰기 5번
오랜만에 달리니
기분이 진짜 좋음.
아 정말 조금밖에 안한 건 맞는데
조금씩 뛸 때마다 허벅지 앞부분
뒷부분의 근육이 조금씩 느껴지고
종아리쓰는 것도 느껴지고
엉덩이근육 (둔근) 도 써지는 게 느껴져서
뭔가 살아있는 느낌?
이 들음.
5분밖에 안뛰고 이런 말하니 부끄럽긴 합니다만.
하여간 내일 컨디션 보고
30분뛰기 요 코스로 약하게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끝
원래는 이거 없었는데 갤럭시워치랑 런데이어플이랑 연동이 되네요
- dc official App
수고하셨습니다. 강제 유급 ㅜ 부상없이 행복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