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염증을 줄이는거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시작함

예를들어서 기본적으로 아이싱(찬물샤워), 침, 주사, 마사지 등등 염증을 줄이려고 온갖것들을 하는데 이게 회복에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을함

Chatgpt 한테 물어보면 염증물질이 줄면은 통증은 줄어든다는데 염증물질 자체가 회복을 돕는건데 통증을 줄이려고 염증반응을 최소화 하려는게 맞는건가 싶음

해당 부위에 통증이 있으면 염증을 줄일게 아니고 통증이 되는 원인을 파악하거나 염증물질을 내비두어서 다시 상처난 부위를 재건축하게 휴식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염증반응은 파괴가 일어나서 발생하는건데 근육이나 건이나 인대가 상처났는데 염증물질을 없애서 통증만 없애면 회복도 못한 상태에서 통증만 없앤거니 나중에 더 큰화를 불러오는거 아닌가 생각을함

만성염증에서는 일상생활에 통증이 발생하니까 그걸 줄이는 목적으로 주사를 맞는게 맞긴 한데 운동을 계속 하려고 주사맞고 침맞고 하는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됨

특히 인대나 건은 상처나면 기능저하가 발생할텐데 잘못해서 영구적인 기능저하를 가져가면 그걸 메꾸려고 얼마나 많은 근력운동을 해야하는것인지 결국 손해아닌가

나 혼자 2년6개월 러닝하며 한 생각이고 반박시 니 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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