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폴린 1시간쯤 그냥 두발로 폴짝폴짝 몇일 뛰어봤는데
(코로스페이스2에서 커스텀스포츠로 운동했고
운동은 10번 넘게 해봤어)

심박이 존3 상단에서 존4까지 오르네
평심은 존3 상단이었고
(빨리 뛰면 존5까지 오를 때도)

근데 달리기할 때 그 심박(존3 상단, 존4 초입)에서의 느낌보다
트램폴린 탈 때 느낌이 영 수월하다는 느낌

1. 트램폴린할 때 시계가 심박을 제대로 못 재는걸까?
2. 트램폴린이 몸이 힘든 것보다 정신이 느끼는 힘듦이 작은걸까?

점핑 다이어트나 트램폴린 해보면서 심박 재본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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